수서경찰서 112타격대 상경 김명진.....바르나바

2004. 11. 6. 오후 3:03:34

글자

안녕하십니까....

 

전 수서경찰서 경신실 신자 바르나바 상경 김명진 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감기들 조심하세요....

 

마지막남은 2004년 마무리 잘하시구...몸들건강하세요...

 

 

댓글 5

  • 2004년 11월 6일 오후 7:05

    와~~, 김명진 바르나바 글 올렸구나.고맙다.날씨가 점점 추워 지는데 경비 서느라 고생 많은 니네들도 건강 조심해야한다.아프면 집도 아니고 본인만 슬프잖아.

  • 2004년 11월 6일 오후 7:40

    하이~ 명진!! 반가워용^^*

  • 2004년 11월 7일 오전 11:23

    묵묵히 열심히 하는 너의 모습이 참 예뻤었다. 얼마 남지 않은 군생활 잘 하고, 후배 대원 한명 경신실에 소개 하렴.

  • 2004년 11월 10일 오후 1:26

    푸하하~ 김명진!!ㅋㅋ

  • 2004년 11월 15일 오후 7:17

    명진아! 동현이도 가입하라고 알려주면 좋을것 같은데...그날 근무라서 모르고 갔잖아. 꼬옥 가입 하라고해 알았징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