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할 줄 아는 마음이 곧 기쁜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신부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매사에 감사 할 줄 알아야 그 사람 스스로
구원 받을 수 있는 길로 가게 되는 것을...
오늘 하루, 잠에서깨어 사랑하는 나의 가족 얼굴을 보며 기쁜마음으로 하루를
열며, 직장에 출근해서는 직장 동료, 상사에게 기쁜마음으로 인사하고,
바삐 움직인 오전일을 마무리하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먹으며,
농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내마음속에서 묻어 나옵니다.
이렇듯, 오늘 하루도 감사하고 기쁜마음으로 보내고,
내일을 그렇게 다시 시작하였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