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도 가을을 타는 모양입니다.

2004. 10. 26. 오후 8:33:37

글자
    바우도 아빠를 닮아 가을을 타는 모양입니다. 바우도 가을을 타는 모양입니다. 포토샵으로 만든것처럼 바우가 가을공기를 한껏 들여 마시는 표정을 짓는군요. 딸아이가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귀엽고 의외로 재미있는 사진이 됐습니다. 집에 올해 처음으로 배추를 심었는데 보시다시피 잘 됐습니다. 바우녀석이 물뿌리개를 물고 있는 모습이 해질녁 농부의모습을 하고 있군요. 물주전자를 물고 과꽃앞에 서있는 모습입니다. 아마, 내년에는 현재 보이는 꽃의 3배이상이 피어져 있을 겁니다. 그때는 진짜 바우가 과꽃에 파묻혀 있겠죠. 그모습을 상상하면 너무나 즐겁습니다. 바우네집 언제나 행복한 바우네집 그래서 이름이 행복이 가득한 바우네집입니다. 여러분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출처 : 벅스뮤직 여기를 누르면 바우네집으로 갑니다. 여기(원치 않으시면 누르지 마세요^^*)

댓글 2

  • 2004년 10월 26일 오후 8:50

    잘 생긴 바우 정말 보고싶당~(전생에 난 개과?였었나 봅니다.개들을 너무 좋아해요.)

  • 2004년 10월 26일 오후 10:21

    정말 영리한 개예요 메스컴도 많이 탔고 여러나라 말도 알아듣고 참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