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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서 봉사일지 (월요일)

봉사자라충희조회 3704. 12. 23.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서경신실 가족님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배풀어주신 은혜와 사랑 잊지 않구... 

수서경찰서이용준조회 5904. 12. 22.

전역하는 전,의경 축하미사 하던날[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사중인  예수 성심회원들 미사 집전 중인  우대근 요셉신부님 신부님 강론에&nbs

수서경찰서김제중조회 4204. 12. 22.

2004년 12월 26일 주보

주 보정혜진조회 4004. 12. 22.

나이 먹으면 말도 못 더듬냐?[3]

웃음나누기변혜경조회 6504. 12. 21.

두 친구 전역을 축하합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도미니코(용준)!!, 김 레오(주현)!!   전역을 축하합니다   빰빠라

수서경찰서라충희조회 3604. 12. 21.

성탄 준비를 마치고......[1]

봉사자라충희조회 3804. 12. 21.

강남서에 다녀와서.......[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심회 회원님들 아기 예수님 성탄을 축하 드립니다.   또한 각가정에

강남경찰서라충희조회 5504. 12. 21.

성서쓰기 (16편)[1]

사목회박용조회 4604. 12. 21.

낮아질 때 사람을 움직입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왕 초보

수서경찰서김제중조회 3304. 12. 21.

성서쓰기(15편)[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야훼여! 당신 장막에서 살 자 누구입니까? 당신의 거룩한 산에 머무를 자 누구입니까? 허물없이 정직하게 살며 마음으로부터 진실을 말하고

사목회김성은조회 3904. 12. 20.

부끄럽지만 용기를 내서...[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인사드립니다.  저 정지숙카타리나입니다. 부끄러워서 고개도 못들 정도지만 용기를 내어 제 얘기를 하려합니다. 세례를

송파경찰서정지숙조회 6804. 12. 20.

당신을 그리는 은빛 시몬[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서경찰서김제중조회 4004. 12. 20.

마음을 닦는 글

자유게시판김제중조회 5004. 12. 20.

성서쓰기 14편[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노래)   어리석은 자들, 제속으로 "하느님이 어디 있느냐?" 말들 하면서,

사목회오을진조회 4204. 12. 19.

성서쓰기(13편)[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노래 )   1. 야훼여! 언제까지 나를 잊으시렵니까?  &

사목회오경석조회 4904. 12. 18.

밤손님의 인생 방정식

웃음나누기김제중조회 5904. 12. 18.

수서서 봉사일지(금요일)[1]

봉사자오현자조회 4504. 12. 17.

성서쓰기 (시편 제 12 편)[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2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팔현금에 맞추어 부르는 다윗의 노래 ]   1 야훼여! 도와 주소서.

사목회박정희조회 6304. 12. 17.

사람에게는 6가지 감옥이 있다[5]

자유게시판김제중조회 25304. 12. 17.

Re: 또다른 시몬에게 축하드립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아닌 시몬에게 -은빛시몬-

수서경찰서김제중조회 4304. 12. 17.

수서서 봉사일지( 목요일 )[2]

봉사자최혜숙조회 6204. 12. 16.

수서 봉사일지 올리시지요!!!

봉사자라충희조회 3504. 12. 16.

시몬이 한명 더 생겼읍니다.[5]

수서경찰서윤헌형조회 5704. 12. 16.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노래][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나 야훼께서 피신하거늘 너희 어찌 나더러 이런 소리 하느냐? "새처럼 산으로 도망처라.   2. 보라,

사목회윤헌형조회 6004. 12. 16.

야훼여, 어찌하여 멀리 계십니까?[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야훼여, 어찌하여 멀리 계십니까? 이토록 곤경에 빠졌는데 모르는 체하십니까?   2 .악한 자들이 으스

사목회전인섭조회 4904. 12. 16.

사슬풀기 (한광구 요셉)[1]

영혼의 속삭임정혜진조회 6504. 12. 16.

2004년 12월 19일 주보

주 보정혜진조회 3904. 12. 16.

지옥공사 마쳤슈?[4]

웃음나누기우대근조회 7004. 12. 16.

심심할때 파리 잡아보세요[3]

웃음나누기우대근조회 6704.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