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쓰기(13편)

2004. 12. 18. 오전 10:28:34

글자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노래)

 

1. 야훼여! 언제까지 나를 잊으시렵니까?

   영영 잊으시렵니까?

   언제까지 나를 외면하시렵니까?

2. 밤낮없이 쓰라린 이 마음, 이 아픔을,

   언제까지 견뎌야 합니까?

   언제까지 원수들이 우쭐대는 꼴을 봐야 합니까?

3. 야훼, 나의 하느님

   굽어살피시고 대답해 주소서.

   죽음의 잠 자지 않도록

   이 눈에 빛을 주소서.

4. 원수들이 "이겼노라."뽐낼 것입니다

   적들은 기뻐하며 날뛸 것입니다.

5. 이 몸은 주의 사랑만을 믿사옵니다.

   이 몸 건져주실 줄 믿고 기뻐합니다.

6. 온갖 은혜 베푸셨으니

   야훼께 찬미드리리이다.

댓글 3

  • 2004년 12월 18일 오전 10:30

    다음은 강동 오을진 회장님 차례입니다

  • 2004년 12월 19일 오후 5:38

    이런 동작이 늦었네요 집에가자마자 해야겠네요!!

  • 2004년 12월 20일 오전 9:22

    수고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