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쓰기 (시편 제 12 편)

2004. 12. 17. 오전 10:53:47

글자

12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팔현금에 맞추어 부르는 다윗의 노래]

 

1 야훼여! 도와 주소서.

   믿음 깊은 자 한 사람도 없사옵니다.

   믿을 만한 사람 하나 없사옵니다.

 

2 입만 열면 남 속이는 말이요,

   입술을 재게 놀려 간사한 말을 하고

   속다르고 겉다른  엉큼한 생각뿐입니다.

 

3 야훼여! 간사한 모든 입술 막아 주시고

   제 자랑하는 모든 혀를 끊어주소서.

 

4 저들은 말합니다. "혀는 우리의 자랑,

   제 혀로 말하는데 누가 막으랴?"

 

5 "없어서 짓밟히고, 가난해서 신음하니 나 당장 일어서리라.

   그들이 갈망하는 구원을 베풀리라."

   야훼의 말씀이 이러하시니

 

6 야훼의 말씀이야 진실된 말씀,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녹여 거른 순은입니다.

 

7 야훼여!

  우리를 지켜주소서.

  이 더러운 세상에서 우리를 끝까지 보살피소서.

 

8 주위에는 악인들이 우글거립니다.

  더러운 자들이 판을 칩니다.

댓글 4

  • 2004년 12월 17일 오전 10:56

    다음차례 알려주세요.

  • 2004년 12월 17일 오전 11:44

    야훼여! 우리를 지켜주소서. 우리를 끝까지 보살피소서. 아멘

  • 2004년 12월 17일 오후 9:39

    야훼여!! 당신의 말씀만이 진실임을 믿삽나이다.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 2004년 12월 17일 오후 10:48

    ???? 다음 쓰실 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