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이어쓰기"를 시작 합니다

2004. 12. 3. 오후 4:59:08

글자

12. 2. 동서울사목회 회의에서 클럽 활성화를 위하여 "성서이어쓰기"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방법은

임원진의 순번을 정하여 쓰는데 번호에 해당되는 임원진이 쓰지않으면 그 다음으로 넘어가면 안됩니다

우선 "시편"을 매일 1편씩 쓰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강동 회장-총무, 송파 회장- 총무,경찰병원 회장- 총무, 강남 회장-총무, 수서 회장-총무 순으로 시작하겠습니다(*경찰병원은 4명 입니다)

그럼 제가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ㅇ 복되어라.

   악을 꾸미는 자리에 가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을 거닐지 아니하며 조소하는 자들과 어울리지 아니하고

ㅇ 야훼께서 주신 법을 낙으로 삼아 밤낮으로 그 법을 되새기는 사람.

ㅇ 그에게 안 될 일이 무엇이랴!

   냇가에 심어진 나무 같아서 그 잎사귀가 시들지 아니하고 제 철 따라 열매 맺으리.

ㅇ 사악한 자는 그렇지 아니하니 바람에 까불리는 겨와도 같아.

ㅇ 야훼께서 심판하실 때에 머리조차 들지 못하고, 죄인이라 의인들 모임에 끼지도 못하리라.

ㅇ 악한 자의 길은 멸망에 이르나, 의인의 길은 야훼께서 보살피신다

* 다음은 강동 오을진 회장님 입니다

 

  

댓글 2

  • 2004년 12월 4일 오전 8:50

    좋은 결심! 하느님께서 꼭 축복 하실거라 믿습니다. 그카고...장과 절을 적으셔야 정리가 될겁니다.저도 마지막에 넣어 주실래요? 수고!!

  • 2004년 12월 16일 오후 7:33

    너무 좋은것 시작하셨습니다.동서울 경찰사목 공동체가 빛을 내 뿜는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