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이어쓰기3

2004. 12. 4. 오후 3:13:15

글자
1 야훼여! 나를 괴롭히는 자 왜 이리 많사옵니까? 나를 넘어뜨리려는 자 왜 이리 많사옵니까?
2 너 따위는 하늘마저 버렸다고 빈정대는 자 또한 왜 이리도 많사옵니까? (셀라)
3 그러나 야훼여! 당신은 나의 방패, 나의 영광이십니다. 내 머리를 들어주십니다.
4 나 야훼께 부르짖으면 당신의 거룩한 산에서 들어주십니다. (셀라)
5 자리에 들면 자나깨나 야훼께서 이 몸을 붙들어주십니다.
6 적들이 밀려와 에워쌀지라도 무서울 것 하나 없사옵니다.
7 야훼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느님, 구하여 주소서. 당신은 내 원수의 턱을 내리치시고 악한 자의 이빨을 부수시는 분,
8

야훼여, 승리는 당신께 있사오니 당신 백성에게 복을 내리소서. (셀라)

 

다음은 송파 회장님이세요. *^^* 찬미예수

댓글 2

  • 2004년 12월 5일 오후 5:00

    새롭게 시작한 성서쓰기가 모두의 참여로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동서울 화이팅

  • 2004년 12월 16일 오후 7:35

    5절을 묵상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