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쓰기 (시편 6장)

2004. 12. 8. 오전 9:14:34

글자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팔현금에 맞추어 부르는 다윗의 노래>

 

 6, 1   야훼여! 노여우시더라도 나의 죄를 묻지 말아 주소서.

        아무리 화가 나시더라도 나를 벌하지 말아 주소서.

 6, 2   야훼여! 힘이 부치오니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뼈 마디마디

        쑤시오니 나를 고쳐 주소서.

 6, 3   내 마음 이토록 떨리는데, 야훼여! 언제까지 지체하시렵니까?

 6, 4   야훼여! 돌아 오소서, 이 목숨 구하소서. 당신의 자비로써

        살려 주소서.

 6, 5   죽으면 당신을 생각할 수 없고 죽음의 나라에선

        당신을 기릴 자 없사옵니다.

 6, 6   나는 울다가 지쳤습니다. 밤마다 침상을 눈물로 적시고

        나의 잠자리는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6, 7   울다울다 눈이 안 보이고, 괴롭다 못하여 늙고 말았습니다.

 6, 8   악한 짓 하는 자 모두 나에게서 물러가라.

        내 울부짖는 소리 야훼께서 들으셨다.

 6, 9   야훼께서 나의 애원 들으셨으니 야훼께서

        나의 기도 들어 주시리라.

 6,10   내 원수들이 모두 겁에 질려 당황하는구나.

        창피하거든 어서들 물러가거라.

댓글 1

  • 2004년 12월 9일 오후 6:35

    다음에 써야 할 사람을 꼭 지정해 주세요 회장단 명단을 잘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