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준비를 마치고......

2004. 12. 21. 오후 9:37:14

글자

" 하늘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마음이 착한 사람에게 평화!! "

 

봉사자 여러분 오늘 정말로 수고 많았슴당..

 

오늘 수서서와 강남서의 성탄준비를 위하여 경신실에 모였습니다.

 

아기 예수님 맞이하시느라 각자각자 판공성사에 선물준비에 선물포장에 츄리꾸미기에 강남서 선물전달에...

 

으~~미~~!!!

 

참으로 바쁜하루 예수님 오시기전에 쓰러질것 같다고 호호~하하~ 야단들 이었죠.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 올라오니 커다란 선물이 도착해 있더군요.

 

옆방 경승실(절)에서 동지라고 맛있는 팥죽을 가지고 오셨지 뭡니까*^^*   금방 밥을 먹은 후이지만 주신

 

성의로는 도저히 못먹는단 말을 못하여 서로 눈치만 보다가 한~그릇씩 받아 헉헉 거리며 먹고는 헥헥ㅋㅋ

 

 하지만 감사 감사...... 또 감사했습니다.

 

경승실 문에 예수님 오심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메세지가 붙어 있어서 더욱더 감사했죠.

 

 즐겁게 일을 다마치고는 우리끼리 꾸며진 성당을 보고 예쁘다고 서로 칭찬을 하며 흐믓해 했습니다

 

 저희들은 주님이라도 만난듯이 기뻐하며 내일 미사때 만날 성심회 회원들과 전역하는 전의경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기쁨을 줄까 의논한후 가정을 지키려 집으로 향했습니다.

 

진짜 우리 봉사자들 화이팅 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시길...........   +^..^+

 

 

댓글 1

  • 2004년 12월 21일 오후 11:41

    오늘 늦은 시간까지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이웃(경승실)과도 잘 지내는것도 큰 축복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