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라기보다...
사실 목요일은요.일년에 한번하는 레지오 연차총친목회였답니다.
그래서 오전엔 못 들렸구요
끝나고 오후에 경신실을 들렀지요.
오후 봉사하시는 잠실 봉사자님들과 차 한잔 나누고 왔지요.
이렇게 경신실에서 또 다른 봉사자님들을 만나니
만남 그 자체에서 하느님의 섭리를 알게 됩니다.
우리 경신실을 들르는 모든 봉사님들 웃음 가득한
하루하루가 되시구요 좋은 일 마~~~~~~~~~~~~니 생기시구
부~~~~~~~~~~~~~~~~~~~~~~~~우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