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훈화말씀을 듣고 뭉클!!

2004. 11. 16. 오후 11:51:14

글자

우리는 현대적으로 자~~~알 꾸며진 방에서

스위치 하나만으로 전등을 켭니다.

그러나 전류를 내 보내는 것?

가장 중요한 발전소와 변전소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결코 빛이 존재하지 않지요.

우리의 믿음과 기도도 하느님과 연결되어 있는 전선이며

고리라고 생각이 드네요.

점점 더 기도가 저만치 멀어져만 가는지....

정작 아쉬울때는 어쩔려구.....

오늘은 기도가 그립고 마려워지고 싶은데...

언제쯤이면 기도가 내안에 정착할런지......

댓글 1

  • 2004년 11월 17일 오후 9:13

    약하게 흐를뿐이지 노력하고 다가갈때 강하게 그분을 느끼지 않을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