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매님들
저는 송파경찰서 성심회 총무를 맡고 있는
조병돈 미카엘입니다
자매님들의 헌신적인 봉사로 저희
경찰사목이 날로 발전하고 있음을
저희 모두가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자매님들
수서경찰서만 너무 좋아하는것은 아닌지요
저희 송파서는 신헤경 카타리나 자매님 혼자
봉사를 하다보니 너무 외로운것 같아요
저희 송파서 성심회도 좀 돌봐주세요
가끔은 수서가 부럽고 약도올라요
수서에 주고있는 정을 우리에게도 조금만 아주 조금만 주시면
좋겠는데.....
너무 욕심이 먾죠?
우리에게도 잘할수 있다는 희망이 되어주셨으면 좋으련만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