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봉사를 해주신다니 고맙습니다...
대림절에 예수님께서 오시기전에 깨어 있지 않고 주무시고 계시는 분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첫번째 청문감사실(206호실)에서 근무하는 이재성 세레자요한의 책상에 장미
한 송이를......
두번째 경리계(208호실)에서 돈을 만지는 경리계장 경위 이재운 프란치스코
에게도 싱싱한 장미 한 송이를 부탁해여!!
세번째 여성청소년계(112호실)에 근무하시는 임성빈 토마형제에게도 빨간장미
한 송이를 ....
네번째 생활질서계(111호실)에 근무하는 김진선 안네스(*나충희 세실리아 대녀
임)에게도 빨리와 어서와 주시도록 꼬옥 예쁘고 귀여운 장미한송를
부탁해여!!!
다섯번째 형사계 (101호실)내 형사3반 근무 김택진 프란치스코에게도 멋있는
장미 한 송이를 ......
마지막으로 정보계(306호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준형 스테파노형제에게 사랑
을 베푸시어 장미한송이를 저 전인섭 요셉이 특별히 부탁하면서 꼬옥 꽂
아 주세요
잠실 7동 봉사자매님 화이팅이고요, 그리고 수서서 봉사회장님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 생각으로는 매일 성당에서 봉사하시는 자매님들이 성수는 가득 채워주시고 성당에 들어서시는 분들에게 사악한 마음고 온 갖 마귀를 떨쳐 버릴 수 있도록 기본적인 성수함에 가득 채워주셔야 할 것으로 사료 됩니다...
봉사라 생각하지 마시고... 남편님 목욕물 대워 주신다고 생각하시고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