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회 회원님들 아기 예수님 성탄을 축하 드립니다.
또한 각가정에 주님의 은총 충만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오늘 강남서에 신자들의 성탄선물을 전달하러 다녀 왔습니다.
너무 늦게 신경을 써드려서 미안한 마음과 약간은 긴장된 마음으로 경무계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경무계에는 신자가 없으시더군요.
너무나 친절하시게도 보안계 신우호 형제님께 안내해 주셔서 만나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2005년 부터는 봉사자 몇분이 도와 드리기로 했다고 말씀 드리니 너무나 좋아 하셨습니다.
우선은 미사시간에 전례봉사와 제대봉사로 나가고 평화신문을 신자들과 민원실에 전해 드리려 합니다.
혹시라도 미비한점이 있으시면 많이 알려 주시고
서로 주님의 용사가되어 복음을 전할수 있는 용기를 주십사 기도드리며 주님께 커다란 선물을
드리기로 약속하며 내년에 뵙기로 하겠습니다
봉사자 나 세실리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