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
강남서 하상 바오로 회원님들과 앞으로 회원이 되실 예비자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5년 새해부터 강남서 경신실 봉사자 업무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작은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지켜주신 여러분들이 계셔서 불을 지폈습니다.
비록 미약한 시작이지만 < 겨자씨의 비유 >를 생각하면 행복해집니다.
경신실이 없어 수서서 경신실에서 모든 봉사 업무를 준비하고 처리하지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동서울 한가족이고 가까운 이웃 사촌이니까요.
여건상( 장소 ) 수서서 만큼 많은 일들이 이루어질 수는 없지만 그래도 미사 전례에
부족함이 없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처음이니까 기초적인것부터 차근 차근 신부님과 하상 바오로 회원님들과 상의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틀을 잡아 가겠습니다.
강남서에서 시작한 일은
1 , 미사 안내 전화하기
2 , 제대 차리기
3 , 하상 바오로 회원들에게 평화 신문 배달하기
4 , 예비자 교리
5 , 하상 바오로 회원들의 영명축일 축하 메세지 보내기
6 , 전의경 신자 챙기기
7 ,전의경 비신자 선교하기
등 간단한 일부터 하면서 차츰 넓혀 나가겠습니다.
저희 봉사자들은 신앙을 바탕으로 서로 돕고 양보 하면서 겸손한 미덕을 갖추고
봉사의 의미와 뜻과 실천을 잘 알고 일들을 하시는 베테랑 레지오 단원들로
구성된 정예요원들이랍니다. 강남서 하상 바오로 회원들과 저희 봉사자들의 만남이 이제
처음 시작이니까 서로의 부족한 부분들은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을
상기시키며 좀 더 성숙한 신앙인의 모범으로 서로를 귀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관계를 유지하는것이 참 신앙인의 모습이겠지요.
*** 신자 명단 뽑아주신 장세룡 회장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