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자가 생겼네요

2004. 10. 17. 오후 10:26:31

글자

예비자가 생겼네요

강남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주 희망적인 일이생겼네요

오늘 병원에서 미사가 있었는데

예비자 교리를 희망하는 자매님이 계셨는데요

강남서 수사과에 근무한다고 하는군요

이름은 김희순 자매님이신데

우리 강남 직원분들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끌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티끌모아 태산이라 하지요

지금은 어렵지만 좋은 표지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합시다

댓글 7

  • 2004년 10월 18일 오전 8:16

    지금 막 회진하며 환자에게서 들었네요~~! 이렇게 기쁠 수가 ...강남 화이~~팅!

  • 2004년 10월 18일 오전 11:41

    추카추카! 강남 힘내세요.!! 화이팅 아자아자

  • 2004년 10월 18일 오후 4:44

    강남이 나의 친정인디 아 글씨 그렇게 칭찬 받을 일이 생겼다고요 저도 츄카츄카함.

  • 2004년 10월 18일 오후 9:54

    어려운 가운데 희망이 싹트네요.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랍니다. 저희 이웃 동네라 더 반갑습니다.

  • 2004년 10월 19일 오후 11:56

    마음만 먹어도 주님 역사 하시네요.. 수서봉사자들 강남으로 파견 계획인데......

  • 2004년 10월 31일 오전 11:02

    수서 파워가 강남까지 미치네요. 강남서 활성화를 위해 많은 기도를.......

  • 2004년 11월 7일 오후 10:46

    자매님들이 기뻐해주셔서 참 행복합니다.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