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에 길 잃은 양들이 많다네요

2005. 1. 6. 오전 9:14:21

글자

어제 강남의 노성순 경무과장님께서 전화를 주셨는데요

강남에 신자가 50여명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본서 근무자가 20여명이 된다고 하시네요

명단은 경무계에 근무하시는 김창수 경사님께서 갖고

계시답니다.

물론 김경사님도 견진까지 받은 신자분이시고

잠시 쉬고 계시지만  앞으로 열심히 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연락처는 김창수 경사 017-322-0777

많은 애용 바랍니다.

 

많은 잃은 양들을 찾았으니 열심히 활동합시다

댓글 5

  • 2005년 1월 6일 오후 7:01

    경무과 김창수경사님 열심히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 군요 제가 전화로 친교의 시간을 갖을 까 합니다.

  • 2005년 1월 7일 오전 9:56

    정말 많으시네요. 명단을 다시 받아야 될까봐요.. 해서 다음주에는 모든분들께 연락 드리겠습니다.

  • 2005년 1월 7일 오후 11:00

    하느님의 양들이 어디에 있던 하느님의 울타리를 벗어날 수는 없답니다.강남서 경신실 화이팅입니다.

  • 2005년 1월 11일 오전 5:49

    명단은 저가 받았는데 연락처와 소속본명등이 없어서 다시 저가 작성하겠습니다

  • 2005년 1월 11일 오전 11:01

    강남교우회가 들썩~들썩~ 활기차게 새해를 시작하는것 같아 넘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