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남의 노성순 경무과장님께서 전화를 주셨는데요
강남에 신자가 50여명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본서 근무자가 20여명이 된다고 하시네요
명단은 경무계에 근무하시는 김창수 경사님께서 갖고
계시답니다.
물론 김경사님도 견진까지 받은 신자분이시고
잠시 쉬고 계시지만 앞으로 열심히 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연락처는 김창수 경사 017-322-0777
많은 애용 바랍니다.
많은 잃은 양들을 찾았으니 열심히 활동합시다

2005. 1. 6. 오전 9:14:21
어제 강남의 노성순 경무과장님께서 전화를 주셨는데요
강남에 신자가 50여명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본서 근무자가 20여명이 된다고 하시네요
명단은 경무계에 근무하시는 김창수 경사님께서 갖고
계시답니다.
물론 김경사님도 견진까지 받은 신자분이시고
잠시 쉬고 계시지만 앞으로 열심히 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연락처는 김창수 경사 017-322-0777
많은 애용 바랍니다.
많은 잃은 양들을 찾았으니 열심히 활동합시다
경무과 김창수경사님 열심히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 군요 제가 전화로 친교의 시간을 갖을 까 합니다.
정말 많으시네요. 명단을 다시 받아야 될까봐요.. 해서 다음주에는 모든분들께 연락 드리겠습니다.
하느님의 양들이 어디에 있던 하느님의 울타리를 벗어날 수는 없답니다.강남서 경신실 화이팅입니다.
명단은 저가 받았는데 연락처와 소속본명등이 없어서 다시 저가 작성하겠습니다
강남교우회가 들썩~들썩~ 활기차게 새해를 시작하는것 같아 넘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