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중 시몬님 수서서에 한명이 더 생겼으니 동생 시몬에게 축하의 인사를 한마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미사에 참석하였고, 신부님옆에서 식사도 같이 한 행정지원반에서 보근 근무 중인 강력반 형사 오한선 시몬에게 .........
글구 꼬옥 미사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수서서 미사에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4. 12. 16. 오후 5:15:24
김제중 시몬님 수서서에 한명이 더 생겼으니 동생 시몬에게 축하의 인사를 한마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미사에 참석하였고, 신부님옆에서 식사도 같이 한 행정지원반에서 보근 근무 중인 강력반 형사 오한선 시몬에게 .........
글구 꼬옥 미사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수서서 미사에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와 수서서 화이팅!! 옆에서 늘 지켜주시는 수호천사분들 화이팅!!
드디어 총무대리님 한말씀 하셨군요.. 굉장히 반갑네요 +^^+
아이구~~~ 헌형행님(?) 드디어 들어 오셨군요.정말 정말 반갑습니다.전 형제님께서 <컴>할줄 모르는 줄 알았다니까요.형제님 옆에 옆에 옆에 자리 지키고 있는 박데레사 언니(?)께
서도 쫌 들어 오시라고 압력 넣어주세요.
으악! 한방 맞았네요 ... 그래요 미안합니다. 수요일에 근무였구여 요즈음 레지오장이다. 뭐다 해서 바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