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닥아오신 당신/ 은빛시몬

2004. 11. 22. 오후 7:41:31

글자


    빛으로 닥아온 당신이십니다. -은빛시몬- 언제나 빛으로 닥아오신 당신. 제 가슴에 가득함으로 차있는 어둠이 당신의 빛으로 인해 밝음으로 찾아 올때 저는 비로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은총의 빛으로 계시는 당신 빛은 어둠을 밝히기에 현명함을 주었습니다. 빛은 저의 희망을 아름답게 장식한 기도였습니다. 당신이 제게 주시는 빛은- 삶의 이치를 깨닫게 하는 지혜이기도 합니다 또한 빛은 우리를 싹 트이게하는 영양분입니다. 빛은 만물을 깨우쳐 활기를 주었습니다. 당신은 제게 빛으로 닥아 왔고 당신은 창조물을 빛으로 밝히십니다. 당신을 따르는 우리도 세상의 빛이 될것입니다. - 피정의 감격에서 헤어나지 못한체로-

댓글 4

  • 2004년 11월 22일 오후 10:50

    시몬 형제님 닥아오신이 아니라 "다가오신"이 아닌가요?

  • 2004년 11월 22일 오후 11:18

    맞네요 얼른 수정해야지??? 저 막걸리 한잔 먹고 쓴것이니 이해하세요 ㅋㅋㅋㅋ

  • 2004년 11월 22일 오후 11:21

    어라 수정이 되질않네요 글치만 그냥 다가 오신이로 읽어 주세요 ..

  • 2004년 11월 23일 오후 2:17

    막걸리 맛있게 드셨나봐요 글씨가 아니구요, 글치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