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신실 가족들.

2004. 11. 24. 오후 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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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수서경찰서 경신실 가족분들 이제 진짜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이제곳 새해 마지막달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해 마물이 잘하시구.... 좋은일들만 생겼음 좋겠습니다....

 

매일 전의경들을 아껴주시는 최혜숙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구 우리 신부님 우대근 신부님 항상 건강하시구 좋은 교리 부탁드립니다

 

이상 수서 타격대 상경 김명진 ㅋㅋㅋㅋ

댓글 1

  • 2004년 11월 24일 오후 5:57

    명진아! 고맙다. 너두 감기 조심해.아프면 누가 챙겨 주겠냐.혹시 내무반에 아픈 동료 있으면 얘기해라.약 사다 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