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 전에 영세를 받은 이용준(도미니코)입니다.
진작에 와서 인사드리고 글도 많이 남겨야 했는데... 많이 늦었습니다....
영세받을때 떨리기도 하고 기쁘기도하고 좀 솔직히 부담이 오기도 했는데
받고 나니 그래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염... 다시 태어난 기분도 들었구...
교리때 너무 열심히 가르쳐 주신 최혜숙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편안하신 신부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제 대부를 서주신 류정걸(안드레아)님께 너무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자원봉사하러 오신분들도 너무 친절히 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믿음이나 신앙심이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열심히 배워가며 생활하겠습니다..
다음달이면 전역이지만 그것이 끝이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니만큼 더욱더 열심히 생활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정말 수서경찰서 경신실분들 부족한 저에게 많이 배풀어주시고 아까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