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그리는 은빛 시몬

2004. 12. 20. 오전 9:01:28

글자

향이 좋은 차 한잔을 마시며 닫혀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고인 눈으로 보아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험한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 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 * 어디엔가 좋은 벗이 있다는 걸 잊지 마십시오 ............, * * 가슴 설레임으로.. 날마다 보고 싶은 이가 있다면 바로 우리 예수성심회원 여러분입니다~ 언제나 고운마음으로 다가와 행복한 향기를 전해주시는 여러분이 계시기에 수서 경찰서 예수 성심회가 오늘 또한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카페가 됩니다..~~^^ 조금은 흐린듯 추운날씨...~~ 얼마남지 않은 12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여유로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들 미소 많이 짓는하루되세요~ ^^ ps... 이번 한주는 아무리 힘들어도 ~!!!

댓글 2

  • 2004년 12월 20일 오전 9:19

    역시 우릴 잊지는 않았군요, 언제나 그 누군가가 기다릴것이라는 오늘 월요일 마음이 허전한 마음속 채워줄 글이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카페에 들어 와 봤더니 역시 시몬형님이군요 고마워

  • 2004년 12월 21일 오전 8:34

    보약 처방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