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시몬님

2004. 12. 12. 오전 12:56:33

글자

안녕하세요

시몬님의 인도로 우리가족 모두가 주님의 자녀가 된지도

벌서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시몬님의 귀한 대자들도 무럭무럭 자라서 14살, 11살, 7살이 되었지요

많은 이야기들 가슴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답니다

죄스러운것은 시몬님이 일구어놓은 송파의

성심회가 저의 노력부족으로

요즈음 쇠락의 길도 접어들어

가슴이 미어집니다

조그만 노력과 관심만으로도 충분히

활성화가 되련마는

아직도 저는  많은것이 부족한가 봅니다

가끔 저희 송파서 미사에도 오셔서

저희 형제,자매들을 이끌어주세요

항상 고맙다는 말밖에 더이상 표현할말이 없습니다

좋은글 잘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대모님게도 안부전해주세요

요즈음 수산나가 냉담중입니다

좋은길로 인도를 해주세요

수고하세요

댓글 1

  • 2004년 12월 12일 오전 2:04

    윽 그렇게 열심하던 수산나가 왜 냉담을 .......주님 수산나를 보살펴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