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몬님의 인도로 우리가족 모두가 주님의 자녀가 된지도
벌서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시몬님의 귀한 대자들도 무럭무럭 자라서 14살, 11살, 7살이 되었지요
많은 이야기들 가슴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답니다
죄스러운것은 시몬님이 일구어놓은 송파의
성심회가 저의 노력부족으로
요즈음 쇠락의 길도 접어들어
가슴이 미어집니다
조그만 노력과 관심만으로도 충분히
활성화가 되련마는
아직도 저는 많은것이 부족한가 봅니다
가끔 저희 송파서 미사에도 오셔서
저희 형제,자매들을 이끌어주세요
항상 고맙다는 말밖에 더이상 표현할말이 없습니다
좋은글 잘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대모님게도 안부전해주세요
요즈음 수산나가 냉담중입니다
좋은길로 인도를 해주세요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