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연안 : 욥바, 가이사리아, 갈멜산
| 1) 욥바 (Jaf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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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이사리아 (Caesa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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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가 위에 세워진 로마 극장은 1961년 철거되고 큰 부분은 보수하여 연주실로 쓴다. | |||
| 3) 갈멜산 (Mt. Carm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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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은 성 베르톨드가 갈멜 수도원을 결성할 때까지 동굴 속에서 은수자로서 살았다. 많은 예언자가 갈멜산의 아름다움을 노래했고 우상을 섬기는 사마리아의 왕 아합 치하에서 갈멜산은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섬기는 예언자 엘리야와 바알신을 섬기는 사제들 사이의 대결장이었다. "엘리야가 기도하기를 아브라함의 하느님이신 주여! 당신이 이스 라엘의 하느님이고 다른 신이 없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오늘 알게 하소서.... 그러자 야훼의 불길이 내려와 제 물을 태워 버렸다"(열왕 상 18, 20-40참조). 이에 갈멜(하느님의 포도밭)은 엘리야의 주님의 산이라고도 불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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