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과의 인터뷰

2008. 10. 15. 오전 12:04:20

글자
우울함으로 가득찬 주말을 보냈지만, 공감도 얻고, 위로가 되는 답글도 받았습니다.
몇 해전 즐겨찾기해 두었던 웹페이지를
아무생각없이 열어 보았습니다. 
The Interview With God (하느님과의 인터뷰) 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열어본 날짜 2003년 11월 23일).
 
잔잔한 배경음악과함께 빠른속도로 영어자막이 지나가는 플래쉬입니다.
예전에 과연 이렇게 빠른 영문을 읽고 이해 했었을까? 라는 의심이 들었지만, 역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한글번역과 한글버전의 플래쉬도 찾게 되었습니다.
 
 
번역문은
 
어쨌던,
쭉 읽어보니, 모두 구구절절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God smiled and said....
하느님은 미소 지으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Just know that I am here."
"늘 명심하여라.  내가 여기 있다는 사실을..."

"Always."
"언제까지나..."

 

김대중 형제님이 주신 조언과 함께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

  • 2008년 10월 15일 오전 12:12

    인터넷 주소 링크는 "새창에서 열기" 하시면 보시기에 편리하실것 같구요, 영문 웹페이지는 플래쉬가 재생되는데 시간이 다소 걸립니다. 영문이든, 국문 플래쉬건 상관없이 스피커를 켜고 잔잔한 배경음악을 감상해 주세요.

  • 2008년 10월 15일 오전 1:23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그리고 오래만입니다. 많이걱정했습니다. 이제는 다시 그런생각하시지 마십시요, 제가 형제분들 가운데 제일 좋아합니다 사도바오로 Love.사랑을 번역 해주셧지않습니까. 제가 가끔 남성,제2구역 에 찾아 가보고 읽고 또 읽고 합니다.형제님 부탁합니다. 다시는 그런일 없이열심히 또 열심히 삽십다,아멘.그리고 동영상 너무 좋은데 제가 스크랩 합니다,굿뉴스 우리묵상에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아멘.

  • 2008년 10월 16일 오전 12:23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를 제일 좋아하신다니, 영광입니다. 우울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랫만에 글을 올린것은 우울해서 만은 아닙니다. 많이 바빠서 였습니다. 아직도 바쁘긴 하지만, 자주 들러 출근도장 찍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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