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 광우병파동과 촛불들로 인해 우울했고,
자살이 유행이어서 우울하고,
오체투지말고는 할수있는게 없는 세상이어서 마음이 아프고,
성경 말씀과 인간의 생활과는 절대 일치 할수 없는것 같아서 우울하고,
좋은분이 우리 곁을 떠나서 슬프고,
우리의 일터가 법을 너무도 잘 지키고 있어 우울하고, 화합과 용서보다는 분열과 보복이 판을 쳐 우울합니다.
바오로의 해에
그 어느때 보다 우울합니다.
전대사도 받았는데, 우울합니다.
주특기인 "생각 하지 않기" 에 매진해야 할것 같습니다.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