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에는 두 개의 주머니 라는 이야기가 있다
프로메테우스는 인간을 만들때 사람의 목에 주머니.두
개를 걸어 주었단다 앞에 주머니는 다른 사람의 결점을.
담는 것이고 뒤의 주머니는 자신의 결점을 담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남의 결점은 쉽게 보지만 자신의 결점은
보지 못하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것은
일종의 행복이다.그리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지 않는지를
아는것은 심오한 깨닮음이다.앞에 걸린 주머니를 셀 필요가
없다면 누구나 행복해질 것이다.다른 사람의 결점을 뒤에
주머니에 넣어라 그러면 더 이상 걱정을 할 필요도 없을 것이고.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부담을 덜수 있을 것이다
(인생에 리허설은 없다 책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