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과 함께하지 못 한것은 아쉬웠습니다만, 저로선 오랫만의 산행이라 매우 좋았습니다 (아마도 2년만의 산행인듯 합니다) .
다함께 산행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참, 그리고 성당에서 봉사하셨던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노동력이 필요하시면 불러주세요...^^
구역장님 자세가 꼭 "사단장 훈시" 같습니다.
오늘은 대모산을 뛰어서 올라가는게 어떨까요?
"그렇게는 못해!" 하는 표정인데요....^^;
얼핏보면 덕유산 자락 같기도 합니다.
강남에 이렇게 좋은 산이 있었을 줄이야...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