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 산행

2008. 4. 21. 오후 7:35:54

글자

 

많은 분들과 함께하지 못 한것은 아쉬웠습니다만, 저로선 오랫만의 산행이라 매우 좋았습니다 (아마도 2년만의 산행인듯 합니다) .

다함께 산행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참, 그리고 성당에서 봉사하셨던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노동력이 필요하시면 불러주세요...^^

 

구역장님 자세가 꼭 "사단장 훈시" 같습니다.

 


 


오늘은 대모산을 뛰어서 올라가는게 어떨까요?

 


"그렇게는 못해!" 하는 표정인데요....^^;

 


얼핏보면 덕유산 자락 같기도 합니다.

 


강남에 이렇게 좋은 산이 있었을 줄이야...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댓글 2

  • 2008년 4월 21일 오후 11:50

    ) : 2008/04/21) : 비록 많은 회원은 아니더라도 첯단추를 달았다는데 의가 있다고 봄니다 시작은 작지만 끝은 장대 하리라 하신 성서 말씀 생각 남니다 2구역 산행 좋았고 알찬 끝맺음 산행후 도토리 묵 과 머릿고기 막걸리 한잔 정말 좋았읍니다 산행 감사 함니다 아멘

  • 2008년 4월 22일 오후 12:46

    많은 분이 참석하지 못해 아쉽지만 계획한것인만큼 취소는 할수 없고해서 시행해 보았다고 생각하세요. 사진 너무 좋았구요.여러가지로 신경쓰는 총무님께 감사합니다. 다음번 구역모임은 더욱 알차게 보낼수 있도록 연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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