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구역 형제님 자매님 모든 분들꼐 올림니다

2008. 2. 8. 오후 9:40:55

글자
제가2구역에 있었던 시간은 현재로 34년이 됐읍니다 제인생 반평생 이상을 보낸 셈이네요!!!
 
가톨릭은 교회법에 따라 구역으로 가는것이 맞는것이라 생각 합니다.
 
제가 이사온 곳은 5구역 이랍니다 좀은 서운하여 이글을 올림니다
 
그동안 정들었던 고향을 떠난 기분입니다 법적 으로는 그렇다고 생각하며.
 
석별의 정이랄까 몇자 친답니다. 하지만 고향행사에 불러 주신다면 구역외
 
원으로 참석할 용의는 있답니다 2구역 발전 하시고 구역원 많이 확보 하시길
 
기도 하겠읍니다 부디 모든 2구역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꼐 하시길
 
기원 하겠읍니다 아멘      윤 일득(리챠드)  임 정선(아델라)  올림
 
 

댓글 3

  • 2008년 2월 8일 오후 11:55

    참 좋은 말씀입니다.정감이갑니다.초대하고 참석하시는 정다운 관계유지를 기원합니다.

  • 2008년 2월 9일 오전 11:04

    암브르시오 총회장님 댓글 감사합니다 본당 행사와 사목회 일도 바쁘신 와 중에 구역모임도 챙겨주시니 늘 감사하다는 말씀 올려 드림니다 건강 하시고 성당사목 재삼 부탁 드린 담니다

  • 2008년 2월 12일 오전 1:20

    구역모임때 마다 매번 와주세요. 아마도 두 구역에서 모두 활동하셔야 될것같은 예감이 듭니다요.

남성제2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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