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 ( 피정에서 최원석 프란치스코 신부님이 소개해 주신 시)
그 꽃 - 고은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
너에게 묻는 다 - 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느냐?

2011. 6. 20. 오후 10:14:08
<짧은 시~> ( 피정에서 최원석 프란치스코 신부님이 소개해 주신 시)
그 꽃 - 고은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
너에게 묻는 다 - 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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