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의 글

2012. 6. 22. 오후 10:21:38

글자
6/22: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느님의 깊은 비밀 까지도 통찰 하십니다.

6/21: 하루가 저물떄 우리는 사랑한 것을 기준으로 심판받을 것입니다.

6/20: 우리는 하느님의 신비롭고 또감추어져 있던 지혜를 말합니다. (1코린 2,6)

6/19: 자신의 내면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야말로 깨어서 사는 것입니다.(카를 융)

6/18: 내영혼아, 주님께서 너에게 잘해 주셨으니 평온으로 돌아가라.(시편116,7)

6/15: 세상에 살면서 이것 하나는 꼭 알아야 합니다. 바로 사랑과 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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