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의 글

2012. 2. 24. 오전 10:38:37

글자
2/20:  가난한 이의 날은 언제나 불행하지만 흥겨운 마음은 늘 잔치와 같다.

2/21:  하느님께서 예수님에게 말씀하신 것은 우리에게도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2/22:  우리는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을 기억합시다.

2/23:  이별의 아픔을 맛봄으로서 우리는 사랑의 심연을 들여다봅니다.

2/24:  여러분은 악을 협오하고 선을 꼭 붙드십시오 로마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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