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 : 성탄의 깊은 의미를 깨달아 늘 기쁘게 살아가십시오.
12/27 : 생각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따라서 생각은 실천되어야 합니다.
12/28 : 인간은 서로의 가장 깊은 외로움을 채워줄 수 없기에 그 분이 오셨습니다.
12/29 : 모든 덕은 용기라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갑니다.
12/30 : 우리 주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를 구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선물의 글
2011. 12. 31. 오후 5: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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