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 삶은 풀어야할 문제가 아니라 살아야할 신비입니다.
11/18: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11/21: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셨습니다.
11/22: 관심있는 말보다 관심 있는 침묵이 더 깊게 우리의 기억 속에 각인됩니다.
11/23: 미련한 자는 불쾌함을 바로 드러내지만 영리한 이는 모욕을 덮어둔다.
11/24: 상대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는 것 만큼 큰 도움은 없습니다.

2011. 11. 24. 오후 4: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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