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의 글

2011. 11. 2. 오전 11:36:27

글자
(서울 대교구 노인사목부에서 매일 선물로 받은 글들을 연재 드립니다.) 
(1주일분 모아서 올리는 연재글입니다.)
 
 
 우리는 너무쉽게 마음의 욕망과 사고를 주님의 뜻이라 합리화 시킵니다.
 
10:28: 항상 마음의 지향을 깨끗이 하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10/29: 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힘을 앗아갑니다.
 
10/30: 아름다움은 바라보는 사람의 눈속에 있습니다.
 
10/31: 참된 사랑은 아픔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마더 데레사 수녀)
 
11/01: 모든 그리스도인은 성인이 되도록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11/02: 마음에 울타리를 만들어 자신을 보호하지말고 좋은 친구들의 보호를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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