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의 글

2011. 12. 24. 오후 2:04:29

글자

12:15  열린 문도 기회이지만 닫힌 문도 기회입니다.

12:16  누가 이 죽음에 빠진 몸에서 구해 줄 수 있습니까?(로마 7,24)

12:19  배움은 그 소유자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는 보물입니다.

12:20  의인은 이웃에게 길을 알려 주지만 악인의 길은 자신까지도 방황하게 합니다.

12:21  매끈한 돌이나 거친 돌이나 다 제각기 쓸모가 있는 법입니다.

12:23  인간에 대한 하느님의 놀라운 존중! 이것이 육화의 의미입니다. 

12:23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너무 사랑하셔서 당신의 외아들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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