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의 글

2012. 3. 21. 오후 1:59:54

글자
3/14: 지각 없는 자는 미련함을 즐기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똑바로 걸어갑니다.

3/15: 문제들이란 잡초와 같아서 무시하면 할수록 더 빨리 자랍니다.

3/16: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3/19: 하느님은 밑으로 가는 움직임의 길을 택하셨습니다.

3/20: 빤짝이는 눈은 마음을 즐겁게 하고 좋은 소식은 빼마디에 생기를 줍니다.

3/21: 내가 진리라며 살지는 않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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