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의 글

2012. 4. 5. 오후 3:03:54

글자
3/30: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연민을 기억하십시오.

4/02: '친구' 란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자' 라는 뜻입니다.

4/03: 구원은 우리가 여기에서 지금 맛 볼 수 있는 매일의 실제입니다.

4/04: 벗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4/05: 우리의 하느님은 우리에게 봉사하시는 하느님 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