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 "누가 주님의 마음을 알아, 그분을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6/28: 아무렴 어떤가요? 모든 게 은총인 것을!(어느 신부의 일기 중에서)
6/27: 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6/26: 발이 없는 사람을 보기 전 까지는 내게 신발이 없음을 슬퍼했습니다.
6/25: 여러분은 이 세상을 본 받지 말고 새로운 사람이 되십시오.(로마 12,2)
선물의 글
2012. 7. 1. 오후 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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