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4동 me부부 15부부중에 13부부가 참석해 대단한 출석률을 보인 2008년 송년회는 뜻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오랬동안 잊혀졌던 신혼시절을 떠올리게 했던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부부게임과 불꽃놀이 입장식등등
부부들만의 대회들도 상당히 진지하게 진행되었던것 같습니다.
항상 1박2일 야외쉐링에는 네다섯부부만이 참석해 썰렁하였던것과는 반대로
많은 부부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것은 게임에서 당첨되어 1일 부부만의 숙박권을 받은 부부가 당첨선물을 쓰지 않으신것
많은 사진들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맛보기로 몇장의 사진을 보여드리지요.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웠던 날 캠프화이어 모닥불 하나로 추위를 떨쳐버리고 포즈를 취했습니다
레지오 연총때 보여준 노바디 음악에 맞춰 춤도 춰보고
풍선터트리기 -표정이 신선합니다.
게임 미션으로 자매님 업고 세바퀴돌기-언제 업혀보겠습니까
30연발 폭죽도 하늘 높이 쏴보고
스파클라에 불붙여 동심으로 돌아가 보기도 하고
부부 입장에 길을 만든 양초들
부부 입장-사진을 위해 후래쉬를 터트리는 바람에 컴컴한 분위기는 나질 않지만 혼인갱신식이후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ME마크 앞에서 포즈도 취하고
부부가 꼭 잡은 두손
하루 밤 자고나니 펑펑 쏟아지는 눈이 부부들을 축복해 주는듯
눈까지 내리는 송년회를 마치고 즐거운 마음으로 대림특강을 들으러 성당으로 직행.
이번 송년회겸 야외쉐링은 지금까지의 어떤행사보다 감명을 받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미리 크리스마스&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