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부부 야외쉐링

2008. 6. 25. 오후 9:43:37

글자
드 넓은 철원평야를 보면서,  기암절벽의 순담계곡에서 레프팅을 즐기며 일상의 피로와 고단함을 한 방에 날려 보내버리고 새롭게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일정을 뒤로하고 me야외쉐링에 참석해 주신 부부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출발부터 도착까지 모든 일정을 세심하게 준비하신 대표부부님, 행사 때마다 번쩍이는 아이디어로 이벤트 기획을 해 주신 부대표부부님,  장한식스테파노부부님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야외쉐링은 주님이 우리  me부부들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었습니다.

댓글 3

  • 2008년 6월 25일 오후 11:40

    M.E 야외 쉐링 참 좋았읍니다 레프팅 .물론 회원 2명 침수 사건도 있었고 포로병도 있었고 뽀트가 바위에 부딪치고 물길에 출렁이는 것 그래서 뽀트위에 쓰러진 회원 물로서로 싸데기

  • 2008년 6월 25일 오후 11:48

    때리고 모든것 어찌 다 표현 하리오 !경험 하지않고는 모르리라.!우리끼리 얘김니다 .혹 이글을 보시고 재미를 느끼셨다면 M.E 신청 하십시오 정말 좋아요 !수고 하신 대표. 부대표 총무.부부님 그리고 협조하신 M.E 가족 모두 건강 하시길 기도 합니다 아멘

  • 2008년 6월 26일 오전 9:51

    이런 저런 사건들을 사진으로 표현못한 것이 못내 아쉽네요. 담에 수중카메라를 가지고 가야 할 것 같네요. 그래야 카메라 걱정안하고 침수사건도 찍고 어린시절로 돌아가 물싸움 하는 것도 기록하고 담에 꼭 준비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