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겆이 후 간단히 한잔

2008. 4. 29. 오후 3:50:32

글자
27일 나눔이 있고 맛난 음식을 먹고 난후의 형제들의 도움으로 설겆이를 끝낸후
사목회 총회장님이 제공해주신 막걸리와
여성구역협의회 회장님이 마련해주신 안주로 설겆이 멤버들이 한잔 했습니다.
감사하고요.
나눔봉사는 2구역이지만
me부부회원 형제분들과 인자하신모후 안드레아 형제님 2구역 조광현 안드레아 총무님들이 고생하셨습니다.
그많은 그릇들을 정리하는데 자매님들에게 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지요.
먹은 만큼 베풀기도 해야하니까요.

댓글 1

  • 2008년 5월 3일 오전 2:36

    나두 설겆이 할껄.....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