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버거워 질때

2008. 4. 2. 오전 11:02:37

글자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 들 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 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 *_*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니니...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좋은글중에서...

 

댓글 3

  • 2008년 4월 2일 오후 3:30

    너무도 멋진 인생의 철학과 보이지 않는 주님이 보일듯한 아름다운 글 입니다 너무 가슴벅찬 글에 감사의 글을 띄웁니다 아멘

  • 2008년 4월 2일 오후 3:56

    4월의 봄비가 내려서인지 제법 날씨가 춥습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 2008년 5월 3일 오전 2:39

    좋은글 뿐 아니라 좋은 그림 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