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me부부들이 모이진 못했지만 항상 단란해 보이는 me부부들이 신부님과 함께
전례를 맡은 me부부들이 입장에 앞서
me 총무부부-꼭 일본 관광객 같아 보이긴 하지만
여기가 더 일본관광객 같아 보이네요. 김정열미카엘, 신숙자 소화데레사 부부님
me는 모였다하면 그냥 헤어지는 법이 없다.
새남터에서 가장 가까운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아
경기가 얼마나 나쁜지 체험행사도 해보고
자연산 광어에 농어와 돔,낙지를 먹어치운후
매운탕을 곁들여 다시 한잔
2차도 아쉬워 가을밤을 시원한 맥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