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의왕 천주교교육원에서 2박3일의 me주말을 체험하고
당당히 대치4동 me부부 식구가 되신 최남선,전태옥부부님을 소개합니다.
이두분은 외짝교우로 최남선 형제께서 저희성당에서 8월15일 영세를 받게 됨니다.
어려운 결정으로 주말체험을 다녀오신 두분을 저희 me식구 전체가 축하드립니다.

2008. 7. 28. 오후 12:50:54
추카추카 두분의 엠이가족이 되심을 축하합니다. 아무쪼록 영원히 이순간을 기억하시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진심 으로 축하 드리며 아울러 8월15일 영세식 아울러 함꼐 축하드림니다 ME가족 되심에 한번더 축하드리고 주말 다녀오신 그때를 늘 기억 하시길 기도 합니다 아멘
새로이 me가족이 되신 최남선.전태옥 부부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총무부부로서 환영식행사에 참석하지 못하여 me가족 여러분께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행사준비 하시느라 애쓰신 대표.부대표 부부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