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실리움에 손을 얹고 성모님께 다짐했던 우리의 형제님들의 모습
제일 마지막 정인영 다미아노까지
아쉽게도 도중 하차 하였지만 언젠가는 우리와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재수생인 박오현 알베르토 형제님도 계셨네
사진은 역사입니다.
역사를 한순간에 볼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구세주의 모후의 역사
2012. 2. 5. 오후 2: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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