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내포지역 도보성지순례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내용이 좋아 전단원이 함께하는 친목회로 바꿀까 했었는데 여의치 않아
윤리차드형님 부부, 조옥환 니콜라오형제님 부자, 그리고 저희 부부가 참석하고 왔지요.
내리쬐는 강렬한 햇빛을 받으며 12km정도 총 3시간 정도 거리에
김대건신부님의 탄생지인 솔뫼성지. 한국 유일의 두개의 첨탑을 가진 합덕성당,
무명순교자묘지, 새롭게 단장된 신리성지.
오랜만의 걷는 것이라 힘들고 더웠습니다. 전국 평신도협의회 주최 로 전국 3000년의 신자들이 참석했지요.
그런대로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하느님의 종 124위 시복시성 미사를 시작으로
새롭게 조성된 14처 조각
야외 고해성사
솔뫼성지는 소나무로 둘러싸인 묵상하기 좋은 곳이지요
새롭게 세워진 대형 십자고상이 파란하늘과 잘 어울립니다.
무명순교자 묘역을 순례하고
도보순례 참배 6인
에스터와 니콜라오 부자
무명순교자묘역 참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