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구세주의 모후 쁘레시디움에서는 열두번째 행동단원의 선서식을 가졌습니다.
박종성 미카엘 형제님
드디어 구세주으 모후에도 대천사가 한자리 자리잡게 되었고요
40대의 기수로서 앞으로 계속되는 선서식이 끝나면
명실공히 40대가 앞장서는 쁘레시디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단원 모두 축하드립니다.
벡실리움에 손을 얹고 선서를 하는 박미카엘
선서식때마다 사진을 찍는데 이사진들이 앞으로의 구세주의 모후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축하화환을 전달하는 김명기 마인라도 단장님
선서문을 낭독하는 박종성미카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