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인간,그리고세상, 수강 요약

2008. 7. 8. 오후 5:32:37

글자

주제: 하느님, 인간, 그리고 세상 2008,6/28(토) 성모 자애복지관

강남지구 정의의 거울 꼬미시움

 

강의: 김광엽 교수 (세례자 요한)

소속: 평신도 교육 CLC 국제교육원

한국 서강대 세계 로마 교황청 소속 (국제450년)

한국 1989년 평신도의 영적 쇄신 양성 교육프로그램 서강대 모교신학 강좌

세속 속에 영성 수련 교구마다 짧게 10주간, 길게 6개월 주1회 실시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Center 운영 중

용인 이주 노동자 노동센타, 제3세계 한국인권센타, 금천지역 생활 수급자 아동도움

호스피스, 크리스챤 라이프 크뮤니티 전세계 65개국 참여

 

하느님은 누구인가?

예수님은 누구인가?

교회는 무엇인가?

 

현대 신앙인= 자기중심 신앙생활이 강하다. 심각하다.

보편적 가르침 왜곡= 만물 창조주, 성경, 교회에서 가르침 배움으로 시작한다.

내 인생을 통한 확인= 내가 잉태됨과 동시(인생을 통해서),

하느님 발견 나와 관계= 전례, 성사, 고백(편협 협소한 그리스도의 생활)

요한복음 1장 아무도 하느님을 뵌 자가 없다. 알 수 없다.

우리가 고백 할 것이 하나 있다. 나와 의지와 관계없이 내가 있다. 산다.

내 인생은 나 때문이 아니다. 지금 나는 존재한다. 나 라는 존재를 안다.

나 이전에 내가 없다. 그런데 내가 있다. 누가 만들었다. = 창조(하느님)

나를 통해서 하느님을 고백하는 것 그것이 곧 원인이며 하느님의 그리스도인이다.

자신에게 질문 = 없다가 있게 됨, 하느님의 창조를 깨달음 이것이 성경에 기록된 것이다.

 

내 삶 속에 인생 안에 하느님 발견 내 존재를 있게 한 것이 하느님 원인을(알길 없는 것)

나를 있게 한 힘(진리) = 하느님

나 이외 이 세상 만물이 있게 한 것이 창조

 

선물= 인생에서 누리는 것들도 창조된 것 하느님으로부터 삶의 선물= 생명 하느님 알게 함 하느님 창조(이스라엘 인생경험 질문)답이 창세기 1~3장

삶의 선물 = 생명 하느님 알게 됨. 감사 함

구원= 가톨릭 = 하느님 추상적 선물 초자연적인 것을 논하고 그렇게 안다.

    = 개신교 = 물질적 생생한 것 보이는 것 모두 현실과 같은 것 (집 사람 남편 등)

선물= 풀어 보는 것 선물의 뜻, 주는 자의 뜻, 마음을 담아 주는 선물 그 선물 풀어 보면서 산다. (좋은 질문은 좋은 답을 구한다.)

성장 하면서 시켜가면서 당신께 돌아 오게 하는 것.

이 아이를 우리 부부에게 왜 주었을까? 선물 뜻 발견 해 가는 것. 발견하는 것.

믿음 선물을 깨달아 가는 것

기도로서 완성 되어지는 것 이 아니다.

그것의 완성은 그것을 내 마음과 세상에 개방하는 관대함의 소유 너그러워 지는 것.

그리스도인답게 살아 가는 관대함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선물을 받아 가면서 당신의 뜻을 헤아리며 살아 갔을까?

(창세기3장을 보면)

아담과 하와(선악과 탐욕)에게, 생명나무(선과 악)남겨두고 다 맡겼다.

선물의 뜻을 깨닫게 하며 살기를 바랐다. 누린다(돌봄)을 깨닫는 것. 책임감(돌봄)

참된 인생을 깨닫게 된다.

(창세기2장 창조목적)

인생에 궁금한 것도 성경에 다 있다. 흙을(땅)일굴 사람 세상을 돌보게 하기 위해서

인간창조 목적이다.

 

가정부터 돌보기 시작 이끌어감

책이나 비 신자들의 의식= 내가 저질러 놓았으니.

그리스도인= 하느님께서 관계로 이해 하니까.

선물은 누리되 돌봄이(다른 사람)구원으로 간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다른 사람을 말씀과 행위로 도움에서

 

인간은 다 받은 것 말고 나머지 것을 노린다. (선악과) 하느님처럼 될 것이라

하지 말라 한 것 어김으로 죄가 아니라 (그것은 죄가 아니다. 율법이 죄가 아니다.)

선과 악을 내가 판단 하려고 하는 것 그것이 죄다.

무엇을 하면서 살아도 좋다. 그러나 저질러 놓은 것 하느님께 물어보라

인간 자유를 통해서(섭리하심)하느님과 관계가 끊어지지 않는다.

잘 잘못을 물어보라 내 삶 속에서

하느님께 물어보지 않고 사는 것 이 죄다.

하느님께 물어보지 않고 스스로 내가 판단,

내가 물어 보지 않음과 하느님이 필요치 않은 행위

하느님 없이 내 마음 되로 판단하고 사는 살겠다는 것과 같다.

자기 중심적으로 살 때 내속에(하느님께서)있을 곳이 없다.

스스로 돌아보라 그렇지 않을 때 죄로 빠진다.

내 것이다. 생각하는 것 그것이 죄다.

모든 것이 선물로 받은 것인데 모른다.

더 많은 것 선물화 하려 하는 것 하느님의 기다림!

 

성자를 보냄의 절박한 이유

성탄은 꼭 즐거움이 아니다. 그러나 구원코자 하심은 기쁨이다. 아프게 돌아보는 것

나의 영적 처참한 상태 돌아보는 것이 성탄이다.

지상의 삶 소홀히 함(유대 율법으로 살다가, 이스라엘 민족 하느님께 들어올린 것을)

휴거를 통한 행복이 있다고 믿음.

인생의 삶에 질문이 없음, (인생이 소중하기 때문) 율법 이외의 것 소홀히 함

(과부, 가난, 고통 받는 자 돌보지 않음)

예수님이 오시게 된 사유

예수님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 지게 하심, 땅 때문에 하느님 나라를 하늘에서와 같이

그 나라를 이루도록 세상에 오심, 공 생활, 제자선발 가르치심

주의 기도를 복음 하느님으로부터 온 인생 말씀 선포

이 땅에 하늘 나라와 같은 곳이 되게 해 주십시오,

주의기도 그렇게 되도록 살아라 살아 줄 것을 부탁 요청하심, 나의 목적으로 이해하라

우리가 살아가면 당연한 구원으로 인생을 통해서 돌보아 애써 갈 때 다른 사람들을 사랑으로 살아 갈 때 영원한 사랑 지금 이순간 구원이 시작된 것이다.

이 땅에 하느님 나라로 이루어 갈 때 구원은 확신 되는 것이다.

 

예수님 증거 사랑을 선택 하심 예수님의 사랑의 결과가 십자가이다.

고통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것이 아니다. 나의 욕심 타의무리 부딪침이 고통이다.

 

부활로서 증거하심 구원계획 메시아

사랑으로 하느님 나라로 이루어 사랑으로 애써 갈 때 그 모든 것을 넘어서

구원(죽음을 넘어가는)확실해 간다.

보이는 것이 다 아닌(죽음으로 다 아닌)

너희들의 사랑을 통해 이 땅을 일구어 가야 구원이다.

보이는 삶이 아니다. 서로의 겉 모습에 속고, (모르고) 살고 있다.

인간 조건 속에서 넘어서 사랑으로 살수 있다.

 

교회는 예수님의 죽음을 고백하는

이세상을 사랑으로 일구어 갈 때 이 땅에 하느님 예수님 목적을 우리의 목적으로 사는 삶

이것을 위해 사는 것이 교회다.

세상 속에 교회 하느님 나라로 일구어 갈 때 모두 한 사람 한 사람이 교회다.

작은 내가 교회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다.

세상 속에 살아 움직여 갈 때 교회 우리끼리 우리끼리란 이것이 아닌 세상 속에 파견되게

준비해 가는 교회인 그리스도인의 본질은 교회는 파견되는 것이다.

평신도 인으로서 신앙의 승부는 세상 속에서 나온다.

내가 내 가정 직장 친구 이웃에서 신앙의 승부가 난다.

편견에서 벗어나야(본당에서 열심함 만이 아님) 세상 속에서 질서를 하느님 나라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평신도 길은 세상에서 성소 하느님 나라로 가는 길 모두가,

평신도 들에게 달려있다.

평신도 영성

지혜 삶의 지혜가 영성이다. (추상 신비 성인들로서만 이해가 아닌)

내가 믿는 것을 어떻게 살 것 인가에 관심이 부족하다.

당신의 목적을 내 목적으로 살아가는 것.

신앙은 믿는 것 믿겠다고 하는 것이 신심 만으로 다 설명되지 못한다.

우리마음 여러 가지 생각 마음을 다스림이 중요 이겨냄. 신심+치심=영성이다.

치심= 내 마음을 다스림.

열성 인은 많은데 영성 인은 많지 않다.

 

어떻게 살 것 인가?

기도 = 나의 하느님 안에서 나를 돌아 보는 것 하느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 상항

지혜를 구하는 것 하느님 안에서 지혜를 구하는 것이 삶의 지혜를 구하는 것이 그렇게 살아감이 당신께 물어 보면서 삶(창세기 3장) 그리스도의 본질에 가까이 가는 것 하느님 뜻을

찾아 내는 것 진심으로 행복해 가는 것이다.

 

평화를 구하는 기도 성 프란치스꼬(예수님 닮은 분)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세상에 함께함을

이해, 위로, 사랑, 다른 사람 또 나도 필요 (나 자신을 먼저 위로 이해 사랑)

내가 스스로 위로 칭찬 사랑 할 수 있기 때문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 내 몸부터 사랑 격려 하느님 때문에 긍정 사랑

내가 애 쓴게 없는 것 중에 있는 것, 선물 하느님께 그저 받은 것

감사 삶 응답, 없으면 일이다. 겸손 노력 태도

나 자신을 친구를 위한 꽃을 사 보는 것 감사

--------------------------------------------------------------------

 

신광식 국장 강의

 

그리스도인의 길 = 하느님이 일 하시는 방식(성경 본문 마르꼬 6장 33~44)

유대교=율법 교회,

그리스도교= 4가지 통로로서

사랑 살아있는 말을 건다.

우리는 피조물이다.

하느님은 절대자이다.

직접 만나지 못하나 체험 현존 느낌 가질 수 있다.

4가지 말을 건다.

1. 자연을 통해서= 위로

2. 이웃을 통해서= 성당 신앙초대 부모 친구 잘 듣는 것 나눔

3. 인생을 통해서= 체험 당시 잘 모르지만 그 순간에 은총의 시간이다. 그 분을 통해서

이 시간을 통해서 경제(육체)시련 그리스도의 힘 그 분께 가까움 통해서

나의 나약함 속에서

4. 성경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의 특권 신약 새로운 약속 복음 서간을 통해서

                  신약의 정신 안에서 구약을 이해 함이,

마르꼬 복음6장

듣는 것 = 다스림(경청) 히어링(소리)(형제들은 그저 소리로만 인정)

영혼의 마음을 열어서 성경

애를 써서 들음, 아이의 울음 이유를 알아 도움 구별처럼, 마음을 열고 돌봄

성경말씀 살펴 들음 마음을 열고 믿음을 가지고

(아이를 봐 달라, 그냥 눈으로 바라 보고만 있더라! 식이 아닌)

 

 

 

 

성경 본문 마르꼬 6장 33~44 

 

33 그러자 많은 사람이 그들이 떠나는 것을 보고, 모든 고을에서 나와 육로로 함께 달려

그들보다 먼저 그곳에 다다랐다.

34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배(틀)=공동체= (익숙한 것,)

아버지= 관행적인= 존엄성, 잃어가는 것, 권세(돈), 영리(명예), 재물(권리)

          그물  = 생활방식

          군중  = 이름이 없는 무리(자기자리)

          보시고= 어려움, 힘겨움, = 깊이 알아 들었다. 예수님 우리를 보고,

          예수님 마음 = 가엾은 마음= 목자 없는 양, 불쌍한

          기적   = 가엾이 여김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 하셨다. 사랑이다!

 

35 어느덧 늦은 시간이 되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말 하였다. 여기는 외딴곳이고

   시간도 이미 늦었습니다.

(군중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자들 생활, 육체적, 사회적 어려운 자들)

36 그러니 저들을 돌려보내시어, 주변 촌락이나 마을로 가서 스스로 먹을 것을

   사게 하십시오.

37 예수님께서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하고 이르시니, 제자들은 그러면

            (제자들이 알지(알아듣지)못하는)

저희가 가서 빵을 이백 데나리온어치나 사다가 그들을 먹이라는 말씀입니까? 하고

물었다.      하루 품삯=5~10만*5천명=약 2천만원 가량=현재 우리들의 모습 예

3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네가 나눌 수 있는 것 내 안에서 해결 할 것을 살펴라.

   그들이 알아보고서, 빵 다섯 개, 그리고 물고기 두 마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 하였다.

                 보잘것없는 것을 말함. 미천한 량

39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명령하시어, 모두 푸른 풀밭에 한 무리씩 어울려 자리 잡게

하셨다.      공동체를 만들어 주심 교회를

40 그래서 사람들은 백 명씩 또는 쉰 명씩 떼를 지어 자리를 잡았다.

                 제자들이 파견될 수 있는 단위

41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그저 줄 것을 찾을 것, 하느님께 감사할 수 있는 자세,

미사성체 나눔 미사의 정신 이럴 때 기적이 일어난다.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나머지를 채워 주실 것,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원리.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렇게 될 때 하느님 내 안에 성경 안에 들어감,

그렇지 못하면 하느님도 일치하지 않으신다!

42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43 그리고 남은 빵 조각과 물고기를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44 빵을 먹은 사람은 장정만도 오천 명이었다.

 

이 사건으로 빵이 아닌 믿어야 할 사람이 영적인 양식 나눌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실제 생활에 형제들과 불화 불목하는 등 이런 것을 해결해야 한다.

반성하고 고해하며 내가 애쓸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알고 감사로서 하느님께서 채워 주시도록 하느님을 믿음,

절대 요행이 아닌 내 힘만으로 아닌 노력과 겸손 나눔 감사 채워주심 이것을 떠 올리면 많은 것을 돌아 볼 수 있다.

풍성히 채워지며 사랑을 나누게 됨의 기쁨을 나누게 됨.애쓸 수 있는 것= 기도, 감사, 나눔, (기적)감사합니다.

댓글 1

  • 2008년 7월 11일 오후 1:43

    잘 요약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사도들의Pr.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